대전시,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공격적으로
상태바
대전시, 외국인 관광객 유치 공격적으로
  • 심영석 기자
  • 승인 2012.09.03 22:03
  • 댓글 0
이 기사를 공유합니다

대전시가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에 걸쳐 중국 청도지역 여행사 및 언론사 9명을 초청해 충청권 공동 팸투어를 연다고 밝혔다.

팸투어 코스는 오월드·뿌리공원·계족산 황톳길 등을 충북은 단양 고수동굴·다누리 생태관·청풍문화재단지 등을, 충남은 부여 백마강·한국인삼공사 고려인삼창·부여박물관 등이다.

이 팸투어는 대전시·충북·충남도와 한국관광공사 충청권협력단 공동으로 충청권 관광 진흥을 위해 중국 여행사 관계자 및 산동방송국 관계자를 초청, 시도별 관광설명회, 주요 관광지 답사 등을 관광하고 중국 산동방송국을 통해 관광홍보가 이뤄진다.

    

이강혁 시 관광산업과장은 “이 팸투어를 계기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해나가겠다”고 밝혔다.

중국 청도시는 지난 8월 19일 대전시와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체결하고 세계과학도시연합(WTA)에 가입키로 한 도시다.


댓글삭제
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.
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?
댓글 0
댓글쓰기
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·계정인증을 통해
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
주요기사
이슈포토
  • 나라를 지키는 성전(聖戰)이 3월1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다.
  • [김용복 칼럼] 강원도지사 김진태, 삭발농성을 보며
  • 목요언론인클럽, 최민호 세종시장 신년 간담회 인터뷰
  • 세종시, 니파바이러스 감염 증가에 해외여행 주의보
  • 대전자치경찰위, 설 앞두고 전통시장 특별치안활동 현장점검
  • [사건 INSIDE] '대출 거절자' 노린 보이스피싱…해킹 DB로 설계된 심리전
    • 본사 : 세종특별자치시 한누리대로 1962 법조타운B 502호 (Tel : 044-865-0255, Fax : 044-865-0257 )
    • 서울취재본부 :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2877-12,2층 전원말안길2 (Tel : 010-2497-2923)
    • 경기취재본부 : 경기도 고양시 덕은동 덕은리버워크 B동 1213호 (Tel : 070-7554-1180)
    • 대전본사 : 대전광역시 유성구 계룡로 150번길 63 201호 (Tel : 042-224-5005, Fax : 042-224-1199)
    • 법인명 : (유)에스제이비세종티브이
    • 제호 : SJB세종TV
    •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: 세종 아 00072
    • 등록일 : 2012-05-03
    • 발행일 : 2012-05-03
    • 회장 : 지희홍
    • 사장 : 배영래
    • 발행·편집인 : 황대혁
    • 청소년보호책임자 : 황대혁
    • Copyright © 2026 SJB세종TV. All rights reserved. mail to sjb@sjbsejongtv.com
    ND소프트